온라인 독경 — 천수경·신묘장구대다라니·반야심경

온라인 법당 방석에 앉아 천수경 전체, 신묘장구대다라니(한 독·21독·108독), 반야심경을 소리와 함께 한 줄씩 따라 읽어요.

빠르기를 고를 수 있고, 한자 보기도 켤 수 있어요. 화면을 꺼도 독경이 이어져요.

끝까지 읽은 날은 100일 기도 도장판에 도장이 하나씩 찍혀요. 빠진 날이 있어도 괜찮아요.

독경은 무료예요. 집에서 기도하는 시간에 온라인 절의 독경을 조용히 틀어 두셔도 좋아요.